Korean Society of Spine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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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병원 및 국가대표 선수촌 스포츠 병원 2018 전임의 모집

2017-11-02

CM병원 및 국가대표 선수촌 스포츠 병원 전임의 모집
•모집인원 : 전임의 추가모집 2명(유급)
(지도전문의 증가로 인해, 추가로 전임의 모집합니다)
근 무 지 : CM병원 (구 충무병원, 서울 영등포) & 국가대표 선수촌 병원 (충북, 진천)
근무기간 : 2018년 3월 1일 ~ 2019년 2월 28일 (1년)
(군보의 경우 탄력적으로 운용)
•응시자격 : 정형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분
•제출서류 : 이력서(사진부착), 의사/전문의 면허증 각1부, 본인 소개서
•문의 : 유중진 현)전임의 (010-8641-6048)
홍승규 (02-2068-4525 / [email protected])
•지도전문의 및 분야:
1.척추 - 김진혁(전 인제의대 상계백병원 교수),
황진호 (전 연세의대 신촌세브란스병원 교수)
2.견주관절 - 이상훈(전 건국대학교병원 교수)
3.족부관절 - 김진수(전 을지대학병원 교수)
4.슬관절 - 이상훈(전 서울대학병원 본원 교수)
•2018년 CM병원 전임의 제도 특징
1) CM 병원은 대한민국에서 엘리트 선수 치료가 가장 많이 이루어진 병원입니다. 재활이 아닌 수술과 진단, 치료를 위한 대한민국의 절대적인 위상을 가진 스포츠 병원입니다. 2016년 통계로, 연간 3천명이 넘는 엘리트 선수들의 치료와 수술이 이루어졌습니다. 2017년에는 4500명정도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스포츠 닥터로서의 수련기관으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습니다.
*엘리트 선수라 함은 국가대표 선수 또는 4대 프로 스포츠 종목의 선수만을 지칭하며, 그 이외의 수많은 선수들은 통계에서 제외한 수치입니다.
2) 2018년 부터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치료하기 위해 대한체육회로부터 국가대표 선수촌 내의 병원을 위탁받아 운영하도록 되었기에, 스포츠 병원으로서의 위상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 봅니다.
3) 스포츠 질환 못지 않게 퇴행성 질환, 외상 및 손상에 대한 최고 난이도 케이스들이 몰리는 병원이기 때문에, 전임의로서 가장 높은 수준의 임상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4) 많은 국책과제들을 수행하기 때문에, 연구 및 논문 참여 기화기 많습니다.
5) 각 분과 학회 발표 및 논문 발표의 기회가 할당되며, 전 세계의 전문의들로 구성된 CM International Fellowship의 의사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습니다.
6) 국가대표 및 프로팀의 메인 팀닥터들 다수가 CM병원에 몰려있기 때문에, 이들과 동행해서 현장의 팀닥터 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한미약품CGBIO